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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가정 ‘행복지수 맞춤 지원’ 본격화

  • 작성일2026-05-08
  • 조회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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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부터 상담·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180가정 대상 삶의 질 향상 기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영유아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사진=안산육아종합지원센터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영유아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영유아 가정 행복증진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행복지수 검사와 사후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 가정의 행복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지원 모델이다.

기존의 단편적인 양육 지원을 넘어 검사-상담-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단계별 체계를 구축해 가정 전반의 안정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총 180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가정 행복지수(AGMH)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해당 검사는 영유아 발달뿐 아니라 부모의 정서 상태, 양육 태도, 가족 관계, 가정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정의 행복 수준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사전 안내 및 접수 ▶1차 온라인 검사 ▶2차 심층 검사 ▶결과 해석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 등 5단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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